[여행] 더 격렬하게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! 인도 레(Leh), 잠무 까슈미르, 인도


아무도 없는 공기맑고, 날씨좋은 광활한 어떤 곳에서...
쉬고 싶다! 더 격렬하게!
혼자이고 싶다! 더 격렬하게!

레, 잠무 까슈미르, 인도

Leh is a town in the Leh district of the Indian state of Jammu and Kashmir.

의미


더 격렬하게 혼자 고립되어 아무것도 안하고 자연만 바라보며 휴양하고 힐링받고 싶을 때 찾을 만한 곳.


대표이미지









위치 (Google Maps)






필자의 관 


장기여행자(세계여행자)의 발목을 잡는다는, 세계 3대 블랙홀 이라는 곳이 있다. 권위있는 누군가가 정해놓은 게 아니라,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이런 곳들이 있다.
태국 방콕(카오산로드), 네팔 포카라, 이집트 다합.

이런곳들의 가장 큰 공통점은,
물가가 싸서 하루 생활비 $10안팎으로 생활이 가능하면서 여행자가 많아 저렴하게 여행할 수 있는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다.(여행지로서의 매력은 기본) 는 점이다.

위의 곳들은 '저렴하고 자유롭고 다이나믹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'는 본질이 있다면, 
레(Leh)는 '저렴하고 조용하게 사색하는 여행'에 적합하다고 본다.
비슷한 곳으로는 파키스탄 훈자마을 같은 곳이 비슷한 풍경에 종종 착하고 순한 현지인들과 어울리기도 하며 지낼 수 있는 곳. 


설명 (Description)


해발 3500m, 인구 28천명, 히말라야 산맥에 위치, 라다크의 수도였다. 
11월이 넘어가면 3~4월 까지 겨울에는 눈과 얼음때문에 육로(차량)로 접근이 불가하다. 비행기는 있으나, 비행기도 뭐 썩 규칙적으로 다닌다고 말하기 어려워서 겨울에는 사실상 잘 안간다. 더욱더 격렬하게 고립되고 싶다면, 뭐 비행기 타고 갈수도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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